[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기 김포의 의류 판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경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의류 판매 창고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오전 5시 40분 경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다.
소방은 펌프차 등 진화 차량 30여 대와 소방관 등 70여 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약 1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층 창고 대부분이 소진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