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성지순례..
오늘 작품은, 내가 본격적으로 씹덕이 되게한 작품.
너의 이름은. 임
내가 이때 일본어를 몰랐는데도,
영화를 하도 다시봐서
대사를 통째로 외워버린 내 전설의 작품..
그럼 시작스
저는 분명 그 자리에 앉았는데요.
왜 오쿠데라 센빠이는 없는걸까요..?

여기까지는 도쿄
여기까지는 도쿄 외곽
여기까지 두 샷은 나고야.
끝!
영화 처음봤을 때, 그 감성 다시 느끼고 싶어서
여러번 다시보고,
굿즈 여러개 사고 (이 과정서 넨도에 입문..)
여행도 다녀오고
대사를 외워서,
지금하는 일본어 공부의 어찌보면 시발점?
여튼 이것저것 많이 하게 했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내 인생에 참 많은 영향을 끼친 영화임.
사진 정리해 보니, 그 감수성 다시 느끼고 싶네.
봐줘서 감솨!
번외s
도쿄 외곽 이동중.. 철도가 하나인데, 양 방향으로 열차가 다닌다. (물론 열차간격은 헬..)
열차도 전동차 한 칸만 다녀서, 미니미니했던 이동 경험이었다..
일본 시골
한국에는 옛날에 많이 볼 수 있었던 Qoo음료가 보였다.
반가웠음.
신기하게도 역에 족탕이 있었다.
넨도로이드 갤러리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