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유연석 조합 10월 돌아온다…동시간대 1위 위엄 (틈만나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재석x유연석 조합 10월 돌아온다…동시간대 1위 위엄 (틈만나면)

엑스포츠뉴스 2024-09-06 10:43:2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틈만 나면,’의 고품격 수다MC 유재석-유연석이 돌아온다. 뜨거운 여름 휴식기를 가졌던 ‘틈만나면,’이 신선해진 가을 바람과 함께 10월 중으로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4월부터 총 8회에 걸쳐 방송되며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 1위를 석권했으며, 화요일 정규 프로그램 중 2049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막강한 화제성과 함께 첫 방송부터 올해 기대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손꼽힌 바 있다. (닐슨 코리아 기준)

‘틈만 나면,’을 통해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화투패를 치며 말동무가 되어드리는가 하면, 각자의 다른 틈새시간으로 함께 하는 시간이 적었던 사진관 식구를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하고, 26개국 다문화 학급을 품은 보광초등학교에 추억을 만들어 주기도 하는 등, 20여팀의 틈주인과 흥겨운 수다 메이트가 된 바 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이번에는 또 어떤 사연을 지닌 틈주인을 찾아갈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을 향해 “형 앞니로 면 끊을 수 있어요?”라고 대차게 묻는 등 유재석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티키타카를 뽐내며 최강 파괴력을 지닌 동생임을 입증한 유연석과 믿고 보는 최정상 MC 유재석의 찰떡 케미 역시 기대되는 볼거리 중 하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들의 티키타카가 이번에는 또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려 진다.

시민들의 틈새시간에 찾아갈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올 10월 중으로 돌아올 예정인 가운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S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