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7월 27일 60km 이하로 속도제한이 있는 도로에서 40km를 초과해 질주하다가 우즈베키스탄 국적 피해자를 추돌해 사망케 한 뒤 도주한 혐의다.
A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이 사건이 발생된 이후 너무 놀라서 도주하고 말았다"며 "지금까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변론했다. 선고기일은 9월 26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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