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큰다람쥐59] 버핏이 몸에 안좋은 코카콜라만 먹는 이유?···장사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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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다람쥐59] 버핏이 몸에 안좋은 코카콜라만 먹는 이유?···장사꾼이니까!!!

헤럴드포스트 2024-09-03 06:37:02 신고

패러디 출처=DALL·E 3
패러디 출처=DALL·E 3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최근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94)이

'건강과 거리가 먼 식습관'을

하면서도 장수하는 비결을 

소개했다.

 

한마디로 버핏을

'6살 아이처럼 먹는 식습관'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매일 코카콜라 355ml짜리

5캔을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했다.

 

또 그는 매일 아침 맥도날드에 들러 

3.17달러짜리 햄버거를 먹는다고 했다.

(포춘은 6살 아이처럼 먹는 식습관을

강조하기 위해 아이스크림과

초콜릿,사탕을 즐겨먹는다고도 했다. )

 

이 대목에서 세기의  장사꾼

'버핏의 민낮'이 드러난다.  

하루 코카콜라 5캔을 마신다는 버핏은

그 주식 4억주(9.3%)를 가지고 있다.

현재가치로 276억달러(약37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버핏은 1996년 맥도날드 주식도

보유했었지만 지금은 모두 팔았다.

그래서 버핏은 이제는 맥도날드를

즐겨먹는다고 하는 것 보다

코카콜라를 즐겨먹는다고

더 떠벌리고 다니는 것이다.
 

버핏은 과거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신의 가치투자원칙을  소개하며

"내가 가장 잘아는 주식을

가치보다 더 쌀때 사서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로 코카콜라를 지목한 대목이다.

자신이 매일 맛있게 마시고 있는

음료수가 코카콜라라는 얘기다.

세상에 이런 장사꾼이 어디있을까?

 

포춘은 이런 버핏의 숨은 전략을

다 알면서도 기사를 억지로 만들어

결코 건강하다고 보기 어려운

식습관을 고수하면서도 

총명함과 활력을 유지하는 비결로

6가지를 꼽았다.

^8시간 숙면

^하루 5~6시간 독서

^1주일에 8시간 브리지 카드 두뇌게임

^무리가 되지 않는 일정

^감사한 일들 손꼽기

^인간관계의 중요성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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