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6회 안산시의회의장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8월 23일 안산 실내 게이트볼구장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안산시의회(의장 박태순)와 안산시체육회(회장 이광종)가 주최하고 안산시게이트볼협회(회장 이상돌)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6팀, 200여 명의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참여해 열정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이날 개회식에는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장 및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상돌 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물심양면 도움을 준 안산시, 안산시의회, 안산시체육회 등 주요한 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출전 선수들에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 즐거운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격려 인사를 전했다.
박태순 의장은 “게이트볼 저변 확대를 위해서 안산시의회가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대회 참가한 선수들이 다치고 않고 그간 연습한 기량을 발휘해 최고의 성적을 내었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안산시체육회 이광종 회장은 “항상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상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시니어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결과 우승은 신길동, 준우승은 성포동, 공동3위는 본오A, 월피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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