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퇴직금 명목 '50억 뇌물' 1심 무죄 곽상도…2심에서도 무죄 주장
대장동 개발업자들로부터 아들 퇴직금 명목으로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의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3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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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퇴직 때 직함 대리로
5년 10개월 일하고
퇴직금 50억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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