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9월 1일(일) 오후 12시 10분, 서울특별시 송파구 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송파구 편에서는 흥겨운 노랫가락과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운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30세 남성 참가자의 파격적인 무대와 7세 트롯 신동 소녀의 감동적인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트롯퀸 송가인과 트롯 신사 장민호가 초대 가수로 출연하여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꾸밀 예정이다. 송가인은 ‘밤차에서’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고, 장민호는 ‘풍악을 울려라’로 대미를 장식하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전국노래자랑’은 4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국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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