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8월 19일 단국대병원에 출동한 경찰관을 걷어차고,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다수의 피해자들를 때리고 테이블을 엎는 등의 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30년간 감정제어가 안되는 병을 가지고 있다"며 "제 의도와는 다른 일들이 빈번하게 생기고 있다"고 변론했다. 선고기일은 9월 24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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