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도나도 아날로그 갬성이라고 언니들이 하나씩 필름카메라 들고 즉석카메라 (체키)로 사진 찍고 다니는게 늘어나면서
뜬금 없는 업계에서 위기가 찾아왔다고 하는데...
그 업계는 바로...
아이도루 업계 되시겠다.
신주쿠, 아키하바라에서 365일 내내 라이브 하는 그룹의 매니저 상과 인터뷰.
아이도루 업계에서 체키가 없으면 매우 큰 일이라고
왜냐면 메이저가 아니라 대부분의 무명 소형 아이돌은 전체 매상의 7할이 체키이기 때문.
체키가 곧 수입원이기 때문에 필름 확보가 곤란해지는 것은 사활이 걸린 문제가 되버린 것
대체 체키가 뭐길래 이렇게들 많이 찍나
체키는 지하 아이도루의 특수한 문화
나 에케비 빨았는데 거기선 그런거 없었다
앜수회보다 더 좋아요 체키! 매일 5장씩 찍습니다 등등의 인터뷰
대학 교수님이 나와서 설명도 해주심. 나와 아이돌의 연결을 나타내주는 하나의 형태이기 때문에 체키가 필수라고.
저는 노기자카랑 찍고싶습네다...
아이돌 같은 경우엔 출연료가 없기 때문에, 보통 체키 매상이 곧 자기 매상이 되기 때문에 체키가 없어져선 안 된다는 다양한 인터뷰.
결론) 필름은 아이돌에게 양보하고, 아이돌과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일본 여자 아이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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