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북 경주시 한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화물차가 불이 났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8분 경 경북 경주시 외동읍 동해고속도로 문무대왕1터널을 지나던 1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5분 만에 꺼졌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화물차와 차에 실려 있던 의자 등이 불에 탔다.
당국은 화물차 적재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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