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경기남부경찰청 부천 호텔 화재 수사본부는 27일 오전 9시 경부터 화재가 난 호텔 등 4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번 화재는 지난 22일 오후 7시34분 부천 중동의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 이 불로 7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망자 중 2명은 소방이 구조를 위해 건물 밖에 설치한 에어매트에 뛰어내렸다가 숨졌다. 나머지 5명은 7~8층 객실 내부나 계단에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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