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겸업 불가능하다'는 야구 속설 깨고 40-40클럽 달성한 오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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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불가능하다'는 야구 속설 깨고 40-40클럽 달성한 오타니

헤럴드포스트 2024-08-25 06:21:17 신고

3줄요약
출처=나무위키 캡쳐

야구에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투타겸업'의 새역사를 매일 쓰고 있는 

LA다저스의 일본출신 오타니 쇼헤이(30)가

24일 미국 메이저리그 '40홈런-40도루'의

대기록을 세웠다.

아시아인 최초의 달성이며

MLB역대 6번째 기록이다.

 

^1988년 호세 칸세코가 42-40으로 

첫 기록을 세운 뒤 

^1996년 배리 본즈가 42-40

^1998년 알렉스 로드리게스(42-46)

^2006년 알폰스 소리아노(46-41)

^2023년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41-73)에 이어

오타니가 6번째 기록이다.

 

그는 이날 LA홈구장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 선발로 출전해 

[5타수2안타(1호런) 1도루

4타점 1득점]을 했다.

 

특히 오타니는 9회말 2사만루에서

왼손투수 콜린 포체의 초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169㎞ 속도로 118m 가운데 담장을 

넘겨 말 그대로 드라마를 연출했다.

 

왜놈(?)이지만 대단하다라고 밖에

더 할 말이 없소이다.....

패러디 출처=DALL·E 3
패러디 출처=DALL·E 3

 

 

 

 

 

 

 

Copyright ⓒ 헤럴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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