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결혼정책을 통해 전 유럽을 평정했던 합스부르크 가문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황제, 스페인의 국왕 등 사실상 유럽의 절반은 이 가문이 통치했고 유럽의 대부분 권력층과 친인척 관계로 엮었었다.
하지만 이들은 1차 세계대전 이후 격동기를 거치며 세력이 많이 약해졌다.
하지만 일부 후손들이 남아 지금까지 이어져온다.
지금부터 대표적인 합스부르크 가문 출신 유명인들을 소개한다.

오토는 현재는 고인이지만 장례식 영상이 밈으로서 유명하다. 특히 이사람에게서 주목할만한 점은 생전 푸틴을 한번 만나보고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질 것을 예언했다고 한다.

카를은 현재 사업가이자 한때는 유럽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엘레오노레는 모델이자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중이다

페르디난트는 현재 공식적인 합스부르크 가문 후계자이자 카레이서이다. 그는 합스부르크 가문은 레이싱 심볼로만 이용하고 대부분은 카레이서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위의 네 사람 말고도 600~1000명 정도가 일반 시민으로서 합스부르크 가문의 명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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