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쿠민
패드립에 허허 웃고 넘어가는 대인배도 '느그 조상 부라쿠민'
한마디에 칼 들고 쫓아오게 만들 수 있는 마법의 단어.
오죽했으면 '부락' 단어가 부정적 의미로
변질될 정도로 매우 심한 욕설.
일본 국회의원들 중에서도 부라쿠민 출신이라는
이유로 낙선한 사례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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