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아오모리현 여행기
오늘은 새벽부터 일어나 하치노헤로 가는중
그와중에 하야부사의 색감은 이쁘다
하치노헤에 도착해 하치노헤선으로 갈아탔는데
여기도 스이카류 카드를 못쓰는구나..
그와중에 기관사쪽 문만 열어주는지 모르고
못내릴뻔한게 레전드 ㅋㅋㅋ
목적지에 가기위해 무츠미나토역에서 하차
목적지 광어절임덮밥으로 유명한 미나토식당에
8시가 조금안되어 도착했지만 이미 11시까지의
예약이 가득차있으니 11시에서 12시 사이 예약에
이름을 적어뒀다
이거먹으려고 6시도 안되서 일어났는데 ㅅㅂ
목적지인 다네사시해안역에서 내려 바로앞쪽에
나오는 풍경 개지린다 ㄹㅇ
여기서부턴 다네사시해안 천연군생지 트래킹로다
실물은 그저 감탄이 나올정도로 이쁨
만약 하치노헤에 간다면 이 코스 트래킹은 꼭
해봤으면 좋겠음
다네사시해안길이 끝나며 나온 시라하마해변 (와카야마아님)
궂은 날씨지만 해수욕하는 사람도 간혹 보임
그리고 이런날씨엔 역시 서퍼들이 자주출몰함 ㅋㅋ
그 옆에 바로 붙어있는 오츠카해안은
이안류위험으로
수영금지였음
얼마안되는 거리 차이로 이렇다고? 신기함ㄹㅇ
뭔지 모를 발자국을 따라 해안가를 걷다보니
저 아조씨들 여기 이안류 위험지역인데도 서핑하러
나감
이래도 되는거야? ㅋㅋㅋ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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