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서진이네2' 황금 인턴…"혼나면서 배워 익숙했다" 겸손 [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고민시, '서진이네2' 황금 인턴…"혼나면서 배워 익숙했다" 겸손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4-08-21 11:30:03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배우 고민시가 '서진이네2' 황금 인턴 수식어를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족보 브레이커 고민시, 윤석이 형한테 반모 가능? |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홍보하러 온 건 아닌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침착맨은 고민시에게 "'서진이네2'도 나오지 않냐. 일을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라고 물었다.

고민시는 "마음의 준비는 해갔는데 웨딩 플래너로도 일했었던 사회생활 경험이 있다 보니까 내 입장에선 잘 하는게 아니었다. 이게 당연한 거였고 그 정도로 했는데도 못한다고 혼나면서 배웠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보면 익숙해져 있었던 상태였던 것 같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창호는 "혹시 물 한잔만 마셔줄 수 있냐. '서진이네2'에서 물도 안 마시고 일해서"라며 프로페셔널했던 고민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 이창호는 고민시에게 "송강이랑 작품을 두 개나 하지 않았냐. 편지가 오면 답장이나 면회나 혹시 간 적이 있냐"라며 송강을 언급했다.

고민시는 "요즘 핸드폰이 너무 잘 돼있지 않냐. 가끔 잘 지내냐고 하면 다행히도 잘 적응하고 재밌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해서 안심이 된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고민시는 '서진이네2' 황금 인턴 막내로 출연해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