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2명당 1명꼴로 끌고 다니는
자동차에 사치세를 붙인
개별소비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자동차를 살때 가격의 5%를
사치세로 내야한다.
TV나 냉장고는 이미 개소세에서 빠졌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6월말기준
2613만대로 국민 절반이 자동차를
주로 생계형으로 쓰고 있다.
이런 자동차를 사치성 물품의 소비를
억제하기 위해 만든 세금으로 국가가
거둬들이는 게 맞느냐는 지적이다.
개소세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자동차에 처음 부과된뒤
47년이 된 현재까지도
이 세금을 힘들어하는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고스란히 뺏어 가고 있다.
국회의원 X들은 눈만뜨면
민생을 외치지만
제 밥그릇 챙기는 것 빼고는
아무관심이 없는 쓰레기들이니....
불쌍한 우리 국민들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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