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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경남하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2시께 A씨의 가족들이 "A씨가 집을 나간 뒤 연락도 없고 들어오지 않는다"며 경찰에 가출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A씨의 소재 파악에 나선 경찰은 하동군 진교파출소 주차장에 세워둔 순찰차 안에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16일 오전 2시께 진교파출소에 주차된 순찰차에 혼자 들어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순찰차에 문을 잠겨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인근 CCTV에는 A씨가 파출소 주차장을 배회하는 모습이 찍혀 있었다.
경찰은 순찰차에 들어간 경위, 사망 원인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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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순찰차는 범죄자들이 운전자 공격못하게 칸막이로 막혀있고 뒷자석 문은 닫히면 안에서는 안열림
갇혀서 폭염에 그대로 사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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