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7월 11일 노상에서 B씨의 휴대전화를 망가뜨리고,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 C씨를 4회 때릴 듯 행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A씨는 2022년 9월 아동 청소년 등에게 8회에 걸쳐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사진 또는 그림을 전달한 혐의도 사건에 함께 병합됐다. 선고기일은 8월 30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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