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임영웅이 또 임영웅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3'에는 예고했던 임영웅이 출연해 자신의 축구실력부터 예능감까지 아낌없이 뿜어냈다.
이날 임영웅은 구단주로 있는 리턴즈 FC와 함께 출연했다. KA리그를 창설한 사연부터 남다른 축구사랑, 'Home' 챌린지까지 공개했다.
임영웅은 어쩌다뉴벤져스와의 본격적인 대결에서 잇따라 득점하는 등 환상적인 실력으로 시청자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이날 '뭉쳐야 찬다3' 시청률은 지난주 1.6%에서 2.8%p 상승한 4.4%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의 출연이 1%대까지 추락한 시청률을 급상승 시킨 것.
임영웅&리턴즈 FC와 어쩌다뉴벤져스의 리벤지 매치는 오는 25일 계속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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