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톡파원 25시’가 자연과 도시를 넘나드는 랜선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주 JTBC의 '톡파원 25시'는 게스트 최원영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의 울창한 숲과 호수를 탐험하고, 프랑스 생트로페의 초호화 도시 생활을 체험한다.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최원영은 인생에 있어서 첫번째는 아내사랑, 두번째는 캠핑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최원영의 아내 심이영은 캠핑을 좋아하지 않을거란 얘기를 하자 모두들 의아해 한다. 곧 전현무는 "심이영과는 가상 부부였다"고 밝히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전현무가 프리 선언이후 첫 프로그램에서 둘은 설정된 부부였던 것. 이를 들은 이찬원은 크게 웃으면서도 전현직 남편들의 티키타카에 어쩔 줄 몰라한다.
아프리카 우간다 톡파원은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립 모스크를 방문하여 우간다의 역사를 살펴보고, 적도가 지나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경계에서 진행되는 흥미로운 실험들을 소개한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빅토리아 호수와 침팬지 보호 구역인 응감바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하며,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이 선택한 50여마리 침팬지들의 안식처인 응감바섬에서 서식하는 침팬지들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프랑스 톡파원은 생트로페에서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2'의 촬영지를 방문하고, 유명 셀럽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의 매력을 탐구한다.
브리지트 바르도와 프랑수아즈 베탕쿠르 메이예 등 유명 인사들의 별장을 둘러본다. 그 중 네이마르가 렌트한 별장은 1박에 6,000만 원을 호가한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고급스러운 카르파초와 문어구이를 맛보고, 팜펠론 비치에서 카약을 즐기는 등 생트로페의 럭셔리한 여행을 마무리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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