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쩔쩔'...최원영 vs 전현무, '톡파원 25시'에서 만난 심이영의 두 남편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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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쩔쩔'...최원영 vs 전현무, '톡파원 25시'에서 만난 심이영의 두 남편 신경전

뉴스컬처 2024-08-19 10:27: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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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톡파원 25시’가 자연과 도시를 넘나드는 랜선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주 JTBC의 '톡파원 25시'는 게스트 최원영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의 울창한 숲과 호수를 탐험하고, 프랑스 생트로페의 초호화 도시 생활을 체험한다. 

사진=톡파원 25시
사진=톡파원 25시

본격적인 체험에 앞서 최원영은 인생에 있어서 첫번째는 아내사랑, 두번째는 캠핑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최원영의 아내 심이영은 캠핑을 좋아하지 않을거란 얘기를 하자 모두들 의아해 한다. 곧 전현무는 "심이영과는 가상 부부였다"고 밝히자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전현무가 프리 선언이후 첫 프로그램에서 둘은 설정된 부부였던 것. 이를 들은 이찬원은 크게 웃으면서도 전현직 남편들의 티키타카에 어쩔 줄 몰라한다.  

아프리카 우간다 톡파원은 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립 모스크를 방문하여 우간다의 역사를 살펴보고, 적도가 지나는 북반구와 남반구의 경계에서 진행되는 흥미로운 실험들을 소개한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빅토리아 호수와 침팬지 보호 구역인 응감바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하며,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이 선택한 50여마리 침팬지들의 안식처인 응감바섬에서 서식하는 침팬지들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톡파원 25시
사진=톡파원 25시

한편, 프랑스 톡파원은 생트로페에서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2'의 촬영지를 방문하고, 유명 셀럽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의 매력을 탐구한다.

브리지트 바르도와 프랑수아즈 베탕쿠르 메이예 등 유명 인사들의 별장을 둘러본다.  그 중 네이마르가 렌트한 별장은 1박에 6,000만 원을 호가한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고급스러운 카르파초와 문어구이를 맛보고, 팜펠론 비치에서 카약을 즐기는 등 생트로페의 럭셔리한 여행을 마무리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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