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신성·에녹과 고정 의지…실제 '불타는 트롯맨' 1위 트로피 걸었다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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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신성·에녹과 고정 의지…실제 '불타는 트롯맨' 1위 트로피 걸었다 ('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4-08-19 10: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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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신에손' 손태진-신성-에녹이 MBN '한일톱텐쇼'의 고정 멤버 자리를 꿰차기 위해 출격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한일톱텐쇼' 13회는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신성, 에녹과 '현역가왕' 그리고 '트롯걸즈재팬' 팀이 대결을 펼치는 '한 지붕 세 가족' 특집이 담긴다.

'한일톱텐쇼'. 사진=MBN
'한일톱텐쇼'. 사진=MBN

이와 관련 '불타는 트롯맨'에서 '신에손'으로 활약 중인 손태진, 신성, 에녹은 양손 가득 이삿짐을 들고 무대 위에 등장, "전입 신고하러 왔다"라는 당찬 선전포고를 던져 시선을 자극한다. 더불어 3인방은 설운도의 '삼바의 여인'을 재치 있게 개사하는가 하면 "전세 사기는 절대 안 돼"라는 개념 가사로 모두의 박수를 끌어낸다. 하지만 이내 '현역가왕'과 '트롯걸즈재팬' 멤버들은 3인방을 향해 견제하는 멘트를 쏟아 내고, 이에 손태진, 신성, 에녹이 머쓱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손태진은 3자 대결에 앞서 '불타는 트롯맨'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하며 받았던 트로피를 손수 들고 와 승자를 향한 경품으로 내거는 결전 의지를 불태운다. "그걸 걸면 어떻게 해"라는 같은 팀 멤버들의 만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손태진이 1등 트로피를 사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무대마다 우여곡절을 만들어내 큰 웃음을 안기는 신성은 이번 역시 예상치 않은 심사 오류를 겪으며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감정을 드러내 모두를 포복절도 하게 만든다.

'전입 신고'에 누구보다 적극적이던 에녹은 린-리에와의 리벤지 대결을 앞두고 잔뜩 움츠러든 모습으로 배꼽을 잡게 한다. 손태진이 "누나들은 다 가정이 있거든"이라며 점수를 호소하자, 마이진은 "에녹이 결혼을 못 하는 이유가 있다. 결혼이 제일 어렵다는 6대 독자다"라고 폭로를 터트렸다. MC 대성이 "아이고 고생이 많으시다"라고 위로하자 에녹은 "난 아무렇지도 않아"라고 외치지만, 이어진 소개팅 제안에 반색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군다.

그런가하면 손태진-신성-에녹은 '한일톱텐쇼' 고정을 꿰차기 위한 필살기 무대로 라이너스의 '연'을 선곡, 깊은 감성과 환상적인 하모니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이 세 사람은 노래하던 도중 혼신의 연기력까지 발산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손태진-신성-에녹이 '한일톱텐쇼' 고정 멤버로 발탁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신성-에녹이 '한일톱텐쇼' 새로운 가족이 되겠다며 도전장을 내민다. 필살의 의지로 펼치는 귀호강 무대들과 이를 견제하는 '현역가왕' '트롯걸즈재팬' 팀의 열띤 신경전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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