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고동치는달 리마스터에 이어서 두번째 리마스터로 돌아온 히스이 미끄래곤입니다
이때 끝났던 히끄래곤이지만, 개인적으로 계속 도색이나 조형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고, 모델링도 수정할 겸 고동달처럼 싹 리메이크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리마스터의 목표는 "팔아도 될 퀄리티로 만들자"였습니다
모델링은 몸은 좀 더 얇게 머리는 더 귀엽고 둥글게 바꿨습니다
작업 중...
기존꺼에서 껍질 두개를 재활용해서 풀바디2 숨은바디1, 새 껍질 하나로 제작 후 작업했습니다
"허식" "무라사키"
완성!
큰 사이즈(휴식 모습)
기존 대형 껍질에 새 몸체를 끼웠습니다
중간 사이즈
여긴 바디+껍질 전부 새로 출력 후 작업했습니다
전부 신부 출력인 만큼 이 친구를 가장 우선순위로, 가장 심혈 기울여 작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형 사이즈
이쪽도 대형처럼 기존 껍질에 새 본체를 넣었습니다
특히 이번 작업에서는 "도색"과 "마감"을 가장 최우선으로 두고 심혈을 최대한 기울였습니다.
간단해 보시면서도 조금이라도 삐끗했을 때 가장 티가 많이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더 깔끔하게 보이게끔 노력했습니다
전
아크릴물감 자국이랑 마감제가 고르게 붙지 않아 울퉁불퉁하고 거친게 눈에 확 보입니다
후
훨씬 색이 깔끔해지고 특히 표면이 매끈한게 눈에 띄죠?
한짤 비교
이 둘도 약 1년?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 도색&마감 1년 사이의 발전 과정으로도 볼 수 있겠네요
포켓몬스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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