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규모 약국은 평생 꿈도 못 꾸고 국장 밑에서 월급 받으며 지내고 있던가 졸업 후 그럴 예정이면 이런 짤 보고 제정신이겠냐 발작할만하지.
자본주의 시대에 가족으로부터 받은 자산도 없고 가진 자본도 없고 가진거라곤 수년간 꼬라박아서 겨우 따낸 면허 한장인데 얼마나 분할까...
전적대 (2~4년) + 핏준 n년 + 4년 박고 졸업했는데
4
년만에 약국개설권 받고 자기 자본으로는 엄두도 못 낼 약국차린 한약사보면 ... 어떨거 같냐?
적당히 놀려라... 걔네 제정신으로 못 산다 이런거 계속 알려지면...
.
.
.
.
.
.
.
.
.
.
.
.
.
.
근데 한약사
"약국"개설자 약사법은 늬들 선배가 만든거야...^^
한약국이라는 용어는 약사법에 절대 못 넣어준다고 한약학과생들 유급도 당했었단다^^
20년 넘게 약사법에 의해 합법적으로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 한약사의 기득권을 이제와서 뭐? ㅋㅋ
한약학 갤러리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