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일본 음식 관련 쇼츠를 들어가면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노래가 있음
그게 바로 이 ‘ 숲 속의 작은 레스토랑 ’ 이라는 노래인데
이 노래 가사를 해석해보면 죽음, 저승이 관련된 내용이 나와서 불쾌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최근엔 음식 영상이다 하면 무작정 이거만 갖다붙이는 분위기가 짙어
일본쪽에서 굉장히 비호감을 사고 있는 노래임
그 중에서도 유명한게 처음에 나오는 “ 도토리를 따라가도 도착하지 않아요 ” 라는 구절로
“ 도토리를 ” 만 검색해도 해당 연관검색어가 뜨며
무섭다, 짜증난다 라는 문장들이 보이고
“ 썸네일 보고 절대 이 노래 안 나올거라고 확신하며 들어왔는데 또 이거야 ”
“ 적어도 숲의 작은 레스토랑에 어울리는 가게는 아님 ”
” 도토리를 따라가는 계의 요리가 아니잖아 이거 “
” 슬슬 도토리를 따라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
“ 뭔 내용이든 도토리를 따라가려하니 슬슬 빡침 ”
“ 그래! 더! 더 도토리를 따라가라!! ”
라는 등
유튜브 댓글창도 이 브금이 쓰였다 하면 그야말로 곱창이 나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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