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 정해인 "낯가림 있어, 정소민 미소에 무장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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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정해인 "낯가림 있어, 정소민 미소에 무장해제"

조이뉴스24 2024-08-14 11:5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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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엄마친구아들' 정해인이 정소민의 호탕한 웃음에 설렜다고 말했다.

14일 오전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유제원 감독과 배우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 윤지온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배우 정해인과 정소민이 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첫 로코에 도전하는 정해인과 '로코퀸' 정소민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엄친딸', '엄친아'의 다이내믹한 일상을 그려나갈 정해인과 정소민의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쏠린다.

정해인과 정소민은 각각의 설렘 포인트에 대해 무장해제 시켜주는 미소와 다정함을 꼽았다.

정해인은 정소민의 설렘 포인트에 대해 "호탕한 웃음과 시원시원함이다.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무장해제 한다. 같이 따라웃게 된다. 낯가림이 있는 편인데, 그런 모습에 설렜다. 에너지가 좋다"고 말했다.

정소민은 "정해인이 현장에서 컨디션 체크를 잘해준다. '잠은 잘 잤어?'하고 친절하게 물어봐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극중 승효는 (정해인과 다르다). 티격태격인데, 후반부에 설렘 포인트가 있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로코 호흡에 대해 "말이 필요 없다. 분위기로 느끼고 있다"고 했다. 그는 "무엇보다 스태프들의 케미가 좋다. 배우들이 놀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고 스태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쌍방 흑역사 기록기인 소꿉남녀 최승효와 배석류가 인생의 교차로에서 재회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마친구아들'은 '감사합니다'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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