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엔씨 전경철 대표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반려동물 용품 유통 및 제조 전문기업 (주)제이엔씨(대표 전경철)가 올해 ‘소풍가는 멍이’이 브랜드를 론칭하고 전국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ISO 9001과 ISO 14001 인증과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등록을 마친 ‘소풍가는 멍냥이’는 초기 20호점까지는 가맹비와 연구적으로 로열티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부여하고 20호점 이후에도 여러 혜택을 부여해 가맹점주와 본사가 상생하는 시스템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본사에서 가맹점에 상품 밀어내기식 판매를 강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행사 상품도 트랜드에 맞는 인기상품의 행사를 통해 가맹점에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가맹점 매출 증진을 위한 정책을 시행한다.
전경철 대표는 오랜 유통 경험을 통해 가맹점주와 본사와의 신뢰가 바탕이 된 윈윈 관계가 이뤄져야 결국 기업의 성장도 도모할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제시하고 있다.
가맹점주의 입장에서 최대한 전폭지원을 약속하며 신규 가맹점 가입은 물론 기존 반려동물 가맹점을 운영중인 점주도 브랜드 변경이 가능하다고 했다. 현재 반려동물 시장에서 ㈜제이엔씨의 시장 장악력은 가희 폭발적이다.
애완용 자체 브랜드 강아지 고양이 사료 룩잇과 엘토 고양이 사료 3종, 간식 캔 4종을 비롯 반려동물용품 B2B 브랜드 마이브로, 고양이 모래 리얼라이즈 8종 등 다양한 자사제품(PB)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애견용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특히 보다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우송대 LINC 3.0 사업단과 강아지 고양이 기능성 샴푸 연구와 진드기 등 외부 기생충 예방 스프레이 개발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중에 있으며 한밭대 산학협력단과는 해외 시장 유통 진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25년 가맹사업과 해외수출이 본격 궤도에 올라서면 매출은 100억 이상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하반기에는 소풍가는 멍냥이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한편 올 하반기 과일과 야채를 주원료로 만든 오븐 베이킹 스낵 6종도 선보이겠다는 ㈜제이엔씨는 화학물질 없는 안전한 국내산 100% 수제 간식으로 애견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Copyright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