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과사실 손효원 대표
20여년간 교육산업에 전념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 ‘귤냥이와 친구들’을 론칭한 ㈜인식과사실( 대표 손효원)가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바탕으로 지적재산권 사업(IP)에 진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이자 전형적인 사고뭉치 캐릭터 귤냥이와 평소 여성스럽고 조용하지만 어마무시한(?) 성격을 지닌 복냥이, 그리고 발명에 미친 고양이 체리냥, 이기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허당 캐릭터 멜냥이까지 사랑스러운 냥이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의 학업에 모티브를 부여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눈길을 끈다.
귤냥이과 친구들은 Playing is Learning!(노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다)는 모토로 10여개국에 특허등록을 마쳤다. 현재 4~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한 귤냥이 교육센터를 서초점과 대구점에 운영중에 있으며 포스트잇, 그립톡, 캐릭터 뱃지, 원형거울, USB, 귤냥이 모찌인형, 귤냥이 친구들 캐릭터별 쿠션을 비롯해 캐릭터를 활용한 교재 제작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굿즈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센터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아이들이 즐거운 놀이를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생활속 단어와 표현을 재미있게 익히는 스터디룸이 갖춰져 있으며 원어민 선생님들의 체계적인 지도로 인지적 자극과 언어자극을 극대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고.
또한 꿀냥이와친구들 콘텐츠 IP는 애니메이션, 동요, 율동, 파닉스 송 등 다양한 콘텐츠로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유튜브 채널 “귤냥이와친구들 KIDS”는 조회수 439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 관심 받고 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고양이 얼굴에 귤, 체리, 복숭아, 수박을 형상화시킨 캐릭터라 아이들이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국내보다 베트남 등 동남아를 비롯 해외에서 더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애니메시션, 마켓, 백화점, 해외IP 라이센서 등을 통해 진출을 모색해 나가고자 합니다. 해외시장에서 한류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인식과 사실은 케릭터 IP 상품 유통 테스트베드 참가사로 선정되어 올해 8월 토이저러스 잠실, 은평, 김포점 크립스토어에 입점이 예정되어 있으며 경북 의성군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교실 정부지원사업으로 선정, 캐릭터 협찬사업도 추진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무엇보다 IP 활용 애니메이션 1부 제작을 이미 완료하고 현재 2부를 제작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공중파 방송도 예정되어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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