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캄보디아에 위치한 범죄단체에서 '아영이'라는 가명으로 피해자에게 주식투자를 권유하며 1억 70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고기일은 9월 30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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