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5월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3명의 아동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고, IQ가 50수준이다"며 "앞으로 부모와 함께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변론했다. 선고기일은 9월 9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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