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 부리가 부러진 두루미.jpg,,
기사 원문 해석 : 광저우 동물원에 사는 6살 짜리 두루미 릴리. -> 어느 날, 싸우다 부리가
부러져서 스스로 먹이를 먹지 못 하게 됨. -> 릴리를 돕기 위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기로 함. ->
플라스틱으로 7개의 테스트 버전을 만든 다음, 결정된 디자인으로 ‘티타늄’ 부리를 만들어 줌. ->
이젠 작은 물고기도 잘 잡을 수 있게 됨.
싸우다 발려서 티타늄으로 달고 복귀함
진명황의 집행검수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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