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작다"…'응급 출산' 김승현♥장정윤, 한 달 전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의 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기가 작다"…'응급 출산' 김승현♥장정윤, 한 달 전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의 사랑꾼')

뉴스컬처 2024-08-09 09:02:35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김승현·장정윤 부부가 출산 예정일을 한 달 앞뒀을 때의 심각했던 상황을 공개한다. 장정윤은 지난 5일 긴급 출산으로 득녀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마지막 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에 간 김승현과 아내 장정윤의 모습이 포착된다. 병원에 도착한 장정윤은 말없이 순서를 기다렸고, 김승현도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 장정윤은 "오늘 태동 검사는 처음이다. 아기도 작고 양수도 적었다"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장정윤은 "그 사이에 많이 컸을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지난 검사와는 다른 결과를 기대하며 애써 미소 지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이어 두 사람의 순서가 찾아왔다. 의료진이 "얼굴도 못 보셨냐"라고 묻자, 김승현은 "계속 얼굴을 팔이나 다리로 감싸고 있다고 하셔서"라고 답했다. 김승현의 둘째 딸 '용복이'(태명)’와의 만남에 모두가 기대했지만, 검사 결과 "아기가 바짝 엎드려 있다. 옆 모습도 거의 보기가 힘들다"라는 아쉬운 소식만을 들을 수 있었다.

초음파 검사가 종료된 후 김승현은 혼자 어디론가 이동했다. 어두운 표정으로 자리에 앉은 김승현은 초조한 듯 안절부절못했다. 김승현이 산부인과에서 심각해진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용복이' 출산을 한 달 앞두고 김승현과 장정윤에게 닥친 상황은 12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