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나가노현 야마다온천(山田温泉)에 있는 어느 료칸에서 연박 중이던 외국인이 숙박비 지불 안하고 도주한 사건 발생
경찰에 신고했지만 찾기 힘들다고 함
해당 료칸 위치
스트리트뷰로 본 주변 풍경
대중교통 버스는 하루 오전 4회, 오후 2회만 운행하고, 자차가 있어야 올 수 있는 장소임

료칸측에서 여권 사본 스캔 못한건가...?
"외국인은 일본인처럼 성실하지 않아요"
아무튼 아직까지 범인 체포 소식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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