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큰곰탱이12] 미국의 라일스 '총알탄 사나이'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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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큰곰탱이12] 미국의 라일스 '총알탄 사나이'로 등극

헤럴드포스트 2024-08-05 08:36: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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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출처=DALL·E 3
패러디 출처=DALL·E 3

 

미국의 노아 라일스(27)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로 등극했다. 

라일스는 '2024 파리 올림픽'

육상 100m 남자 결승에서 

9.784초로 우승메달을 걸었다.

 

자메이카의 키샤인 톰슨과 

육안으로 판별을 못해 

사진판독 끝에 0.005초 차이로

금메달을 땄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혜성과 같이 나타났던 

이탈리아의 자콥스는

5위에 머물렀다.

 

라일스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0m 200m 400m계주까지 제패해

우사인 볼트(38·자메이카)의 왕관을 

이어 받기도 했었다.

 

당시 라일스는 우승 기자회견장서 

뜬금없이 미국 NBA농구를 저격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미국내 NBA우승팀을 왜 

세계참피언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듀란트,부커 등 NBA선수들이

어이없다는 글로 반격하기도 했다.

 

라일스는 어린시절부터

천식과 ADHD, 우울증, 난독증으로 

병원치료를 받는 고생을 했지만

육상으로 모든 것을 극복했다.

 

특히 라일스는 출발선에서

선수 소개를 할때

유희왕오피셜 카드게임의

카드를 꺼내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푸른눈의 백룡,봉인된 엑조디아,

무량공처 등을 선수복 주머니에서 꺼내  

화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그를 듀얼리스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듀얼리리스트는 카드 게임에서

두 플레이어가 서로 대결하는

것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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