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키우기 개빡센 견종류 甲
보더콜리
인간의 7~8살 지능을 가지고 있는 상당히 머리가 좋은 견종으로
뭘 알려주면 단기간에 습득하는 지능을 지녔다.
근데 통상적으로 머리가 좋으면 키우기 편한줄 알지만, 반대로 머리가 좋으면, 키우기 빡시다…
중요한건 목양견으로 키워온터라, 활동량은 엄청나다. 거진 3시간을 산책에 때려박아야 하는데,
웃긴게, 단순 산책은 안되고, 뭔가 새로운걸 가르치는 활동이 필요하다
[머리가 좋다는건, 금새 질린다는 거다..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강형욱 훈련사 조차, 인생을 보더콜리에 맞출 자신이 없으면, 키우지 말라고 할정도..
꿀잼/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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