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승려가 한국 사찰이나 불교 교육기관, 불교 행사 참여 요청 등을 통해 '초청' 받아 입국했다가
런한 뒤에 농장등에 불법 취업해 돈벌고 다시 돌아가거나 비자 만료 후에도 체류하는 케이스들이 나오고 있다고 함
기획 기사 중 1편만 나온거긴 한데
기사 내용을 보면 수법이
1) 모 사찰은 '초청' 대가로 돈을 받는다는 의혹이 있음
-> 아예 브로커 역할을 하는 정황이 있는듯
2) 새로 수행하러 오는 출가자가 없는 사찰의 노스님에게 한국 불교로 출가하고 싶다고 연락, 감동해서 불러오면 좀 지내다가 하루아침에 런
3) 모 불교 관련 대학원대학은 6개월 900만원 연수 코스 운영
-> 유학 비자로 입학한 뒤 불법취업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
정도 인듯
애초에 불법이기도 하고
스리랑카 불교 교리상 출가자가 그렇게 일을 하는 자체도 파계에 해당하는 행위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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