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보호하는 코등이가 없는 원시적인 구조의 한검을 이용한 형초장검.
이름 그대로 형초 지방의 양손 검술이라는 뜻인데 항우가 이 지방 출신이다.
코등이가 없어서 손까지 검이 그대로 내려올 수 있기에
상대의 검을 흘리기보단 쳐내고 누르는 등 피지컬을 상당히 타는 검술이라고 한다.
요컨대 항우같이 역발산 기개세의 괴력을 지녔다면 엄청나게 유리하게 사용했을 검술이라고.
참고로 이렇게 생긴게 한검
그리고 항우는 키가 185cm라고 전해진다.
185cm는 지금도 큰키인데 당시엔 그냥 거인그자체였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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