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찬 행보…홍명보 감독 '첫 일정' 떴다 (+방문 장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당찬 행보…홍명보 감독 '첫 일정' 떴다 (+방문 장소)

위키트리 2024-07-30 10:58:00 신고

3줄요약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국내 첫 일정이 알려졌다.

홍명보 감독은 첫 일정부터 당찬 행보에 나선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는 30일 홍 감독의 첫 일정을 공개했다. / 뉴스1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가 홍명보 감독의 부임 후 첫 국내 일정을 공개했다.

축구협회는 30일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31일 부산 월드컵 빌리지에서 열리는 U-19(19세 이하) 대표팀과 울산대의 연습 경기를 참관한다"라고 밝혔다.

홍 감독은 유망주 발굴의 중요성과 연령별 대표팀과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있다.

홍 감독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 축구의 소중한 자신이 될 젊은 유망주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홍 감독은 축구대표팀 사령탑 취임 이후 첫 국내 일정으로 U-19 대표팀 연습 경기 참관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U-19 대표팀은 이창원 감독이 지휘하고 있다. 29일 부산에서 소집돼 다음 달 3일까지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U-19 대표팀은 내년에 열리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및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AFC U-20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U-19 대표팀은 레바논,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북마리아나제도와 조별리그 C조에 속해 있다.

U-19 대표팀은 31일 오후 4시 부산 월드컵 빌리지에서 울산대와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옥석 가리기'에 나선다. 홍 감독은 이날 연습경기를 참관하며 연령별 대표팀과의 연계성 등을 구상한다.

홍 감독은 지난 13일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그는 지난 15~25일 유럽파 선수들과의 대화와 외국인 코칭스태프 후보 면담을 위해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

Copyright ⓒ 위키트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