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를 매우 싫어하는 옆일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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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를 매우 싫어하는 옆일본신 

오지고 2024-07-29 10:17:01 신고

 



스사노오는 신라로 내려와 소시모리라는 곳에 있었다. 그리고서 큰 소리로 “이 땅은 내가 있고 싶은 곳이 아니다.”라고 외쳐 말하며 진흙으로 배를 만들어 타고 동쪽으로 항해하여...

-일본서기-






훗날 스사노오가 일본으로 돌아가고 "한반도 (특히 신라)에는 금은이 있다. 내 아들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그곳으로 건너가려 해도 부보가 없다면 건널 수 없을 것이다." 하며 전국토에 나무를 심었다.




그 아들 이타케루도 천상에서 씨앗을 가져와 함께 심었는데 신라에 내려왔을때는 단하나도 심지않고 모두 일본으로 가져왔다고 일본서기에 적혀있다.











스사노오 후손인 오미즈누는 다스릴 땅, 이즈모가 너무 작자 신라의 땅을 삽으로 베어서 끈으로 묶은 후 이즈모에 가져왔다고 한다. 








또 스사노오 형제인 바다의 신 스미요시 삼신은 아예 신라정벌을 돕는다. 진구황후에게 신탁을 내려 괜한 똥땅 먹지말고 금은보화가 가득한 신라를 정벌하라 시키고 신라로 가는동안 배를 보호해준다. 




스사노오의 나무심기 신화는 삼한정벌 이후에 탄생했을지도 모르겠음.






삼한정벌이 끝나자 일본의 입구, 한반도와 가까운 후쿠오카 쪽에 신사를 세워라 신탁내린다.



지금의 후쿠오카 스미요시 신사다. 후쿠오카에서 관광지라 한국인도 자주 가는데 스미요시 ㄹㅇ 당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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