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70m에서 5도 정도의 지하수를 바닥으로 순환시키는
냉방시스템이 가동중임. 온돌의 반대 개념. 35도 넘어가는 폭염이 아니면 충분히 쾌적하게 냉방이 됨. 추가로 겨울엔 지열난방이 됨.
독일측은 올림픽전 방문해서 확인하고 에어컨 필요없겠네 하고 돌아감.
미국처럼 냉풍기반 냉방기만 아는 나라들은 그게 뭔개소리야 시전. 안론들은 냉방시스템있는데도 "에어컨"이 없다고 선동.
외부온도가 38도라도 26~28까지는 유지 가능.선수들은 최적의ㅜ상태를 유지해야 하니까 아마 그런 상황이 오면 위원회에서 오지게 욕처먹고 이동식 에어컨 구비하겠지.
개인적으론 지열시스템+열교환기 했음 좋지 않을까 생각.
결론: 기래기가 기래기하는거에 선동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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