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중 청소년 국제 축구대회, 본격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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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중 청소년 국제 축구대회, 본격 서막

중도일보 2024-07-25 10:52:18 신고

개막 단체사진
2024 한·중 청소년 국제 축구대회 참가 선수들이 7월 23일 개막식에 참가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시풋살연맹 제공)

2024 한·중 청소년 국제 축구대회가 서구 옥녀봉체육공원 축구장에서 개막했다.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대한청소년스포츠클럽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대전 서구에서 후원한다. 대회에는 중등부 7팀(한국 4팀, 중국 3팀) 약 200명이 참가한다.

임태성 (사)대한청소년스포츠클럽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국제경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대회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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