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방지를 위해 16세기 중우의 사진으로 대체)
다들 군대에서 쓴 냄새나는 판초우의 때문에 우의에 대한 불신이 깊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시제품 우의는 그것보다 훨씬 좋음
일단 새 물건 혼자서 쓰니 냄새 걱정도 없고
방수성도 뛰어나 벗고 몇 번 털어주면 빗물도 거의 다 털려서 대중교통도 문제없다
땀 차는 게 싫은 사람은 널널한 코트형 우의 사면 됨
적응하면 양 손이 자유로운 게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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