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손흥민(32)에서 양민혁(18)으로 바톤터치가 이어질까?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5일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의 젊은 스타 양민혁 영입에 근접했다. 합의에 도달한다면 메디컬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또 다른 영국 언론 ‘트라이벌 풋볼’은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SNS를 인용해 “토트넘이 손흥민에 이은 또 다른 한국 스타의 영입을 목전에 뒀다. 양민혁은 4월에 겨우 18세가 됐지만 이미 K리그 강원 FC서 24경기에 출전해 7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양민혁이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손흥민과 함께 뛸 수 있고 이는 이점이 될 f이다”라고 보도했다.
양민혁은 올 시즌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윙포워드로 계속해서 해외 이적에 연결됐다. 복수의 팀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최종 선택지가 토트넘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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