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기상청은 24일 정오를 기해 경산·영천·성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등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포항 등 13곳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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