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QC 퀄리티 컨트롤 문제나 제품 불량, 불량 화소가 있거나 프레임에 스크래치 있거나 이런 수준 문제는 제품 생선 마지막 단계인 제조에서 발생하고 고칠 수 있는 문제임.
그런데 지금 버즈 이어폰, 폴드 플립 문제는 제조 단계가 아니라 훨씬 더 깊고 근본적 문제임.
이어폰 팁 고무를 얇게 "설계"한 결정이 문제인것이기 때문에 제조 공장에서 날고 기어봤자 고무가 두꺼워질 수 없음.
카메라링을 본드로 붙이는 "설계"를 했기 때문에 제조 공장에서 본드를 존나 돋보기로 보면서 섬세하게 붙여봤자 언젠간 떨어진다는게 상식임.
그런데 일주일 안에 제조 공정 고쳐서 완벽한 품질로 출시하겠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발표함.
이건 존나 조직적인 문제인게 갤럭시를 중국산 제품과 비등비등하게 만든 노테무는 개발 설계 출신인데다가 능력 말고 충성도를 기준으로 실권 임원층 대다수를 자기 부하들로 채워서 제품이 수차례 망하고 있음에도 실권을 장악하고 있을 수 있었음. 대한민국 최대 기업 삼성전자를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근본적으로 오염시킨 업적은 노테무의 상사 시진핑이 높히 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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