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3월 인터넷에 '동반자살 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려 만난 피해자와 수면제를 먹고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실형을 살고 나와서 또 재범을 했다는 큰 자책감에 자살을 생각하게 됐다"고 최후 변론했다. 선고기일은 9월 9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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