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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김태석기자] 가수 고(故) 현철의 영결식 및 발인식이 7월 18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현철은 지난 15일 오랜 투병 생활 끝에 별세했다. 향년 82세.
1942년생인 현철은 약 20년간 무명 생활을 이어가다 1980년대 들어 '봉선화 연정', '싫다 싫어'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에도 '사랑의 이름표', '아미새'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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