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정보
- 기초단체급 : 동작구 수원시 같은 기초단체, 국가직 지역청 휘하 기관, 광역단체의 외부 사업소
- 광역단체급 : 경기도 같은 광역단체, 차관급 부처(~~청 등), 장관급 부처의 지역청(대구지방환경청 등)
- 중앙본부급 : 장관급 부처의 세종 중앙본부(국토부, 산업부 등)
- 부처의 급이 높을 수록 상위 티오가 많아 승진이 용이함
- 조직 단위로는 실, 국, 과, 팀이 있으며. 기관에 따라 몇개는 없는 경우도 있음.
7~9급 : 어딜 가든 그냥 실무자1이다. 뭐 급수가 높으면 상관이니 뭐니 하는데 공직 자체가 나이제라 그런짓 하다가 왕따 당하기 쉽고. 다 자기 고유의 업무가 있음.
6급(주사)
- 기초급 : 팀장을 맡게 되며 자기 밑에 2명에서 5명을 거느리게 됨. 월급 루팡 가능. 기초단체에서 소속 공무원들은 대부분 여기서 정년퇴직을 하게 된다.
- 광역급 : 각 팀에서 2인자 혹은 3인자 자리를 차지하게 됨. 차석이라 불림. 여전히 실무자지만 팀장이 대외적인 업무를 담당한다면 차석은 팀 내의 기획조정을 담당.
- 중앙급 : 실무자1로써... 막내가 6급인 곳도 많음.
5급(사무관)
- 기초급 : 과장을 맡게 되며 기초단체 공무원들 사이에 성공한 공직생활을 판가름 하는 자리. 업무능력은 기본이고 정치력도 중요함. 행정직 기준 한 기수당 20~30퍼정도만 갈 수 있다. 사기업으로치면 말년 부장 느낌.
- 광역급 : 팀장을 맡게 됨. 다만 기초단체 팀장은 월급루팡인 경우가 많지만 광역급 팀장은 격무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음...
기초에서 사무관 달기는 어렵지만 광역에서 사무관 달기는 기초6급 다는 난이도라 보면 됨. 시간되면 엥간하면 다 달아줌. 밑에 3~5명을 거느림.
- 중앙본부급 : 여전히 실무자 1... 차석은커녕 막내 노릇은 안 하는 것에 감사해야 함. 재수 없으면 사무관 달고 막내 노릇 할 수도 있음. 다만 업무 스케일은 매우 큼... 사무관 한명이 공기업 3~4개 혼자 관리하는 수준
4급(서기관)
- 기초급 : 국장을 맡게 되며 이쯤 되면 각 기초단체에서 정무직 제외하고는 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보면 됨. 작은 군 단위는 3명도 안 되는 곳도 있음. 포스 장난 아님. 사기업으로치면 임원 느낌. 정치력과 업무 능력으로는 만땅 찍었다 보면 됨.
- 광역급 : 과장을 맡게 되며. 대부분의 비고시 출신들은 서기관 다는 것을 현실적인 목표로 하나 여기부터는 업무능력뿐 아니라 정무감각이 중요해짐.
다만 기초단체 과장은 쪽수가 많지는 않아 포스가 있지만... 광역단체는 서기관만 100명은 되어서 큰 느낌은 없음. 상위 5퍼센트라 보면 됨. 밑에 서너개의 팀을 거느린다.
- 중앙급 : 기초나 광역이 서기관 달면 바로 보직 주는 것과 다르게 중앙은 서기관 달아도 과장을 바로 안 줌. 이른바 4.5급이라 불리며 각 과에서 차석을 담당하다 3~5년 뒤에 비주무 과장 자리를 맡게 됨. 보통 본부에서만 근무한 비고시들이 현실적으로 도달하는 자리
3급(부이사관)
- 기초급 : 부단체장을 맡는 경우가 많음(부구청장, 부시장 등) 다만 부단체장은 대부분 상급 기관에서 내려보내는 경우가 많기에 기초단체 소속 공무원이 3급을 단다는 것은 신화로 봐도 무방함.
- 광역급 : 국장을 맡음. 해당 도에서 정무직 제외하고 손가락 발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음. 상위 1퍼센트라 보면 됨. 방도 따로 나오고 비서도 붙으며 임원이라 볼 수 있다.
여기부터 고시 출신 비율이 확 늘어나서 비고시 반 고시 반정도로 구성됨.(지방일수록 비고시 비율이 높음) 비고시 출신들은 국장 길어봐야 2년 내외하고 퇴직하는 경우가 대다수
- 중앙급: 주무과장을 맡음 고위공무원단을 달기 위한 처절한 노력과 격무에 몸이 갈려 나감. 이 자리부터 비고시들에게는 매우 어려워짐. 오히려 광역 단위가 비고시들 승진이 용이함.
2급(이사관) / 고위공무원단 나급
- 기초급 : 초대형 기초단체의 부단체장 등으로 극히 드물게 있음. 이쯤 되면 도청에서도 안 내려보내고 행안부에서 내려보냄
- 광역급 : 실장을 맡으며 2~3자리 밖에 없음.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레전드로 봐도 무방함.
- 중앙급 : 국장을 맡으며 거의 고시 출신이라 봐도 무방. 비고시가 국장 가는 건 불가능에 가까움. 행시 출신들의 현실적 상한선
1급(관리관) / 고위공무원단 가급
- 기초급 : 없음
- 광역급 : 부지사를 맡음. 지방직으로는 티오가 없고 중앙에서 내려보낸다. 드물게 단체장이 지방직 출신을 앉히는 경우가 있음.
- 중앙급 : 실장을 맡음. 고시 출신들도 여기부터는 매우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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