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이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에 따른 차입금을 채 갚기도 전에 의대증원으로 인한 대규모 전공의 파업으로 매달 수십~수백억씩 손실이 쌓여 마이너스 통장 잔고도 바닥나 국내에서 가장 먼저 디폴트를 선언할 대학병원이 될것으로 예상됨.
세종에 대학병원 설립 시 서울대학교병원이 타당성없다 판단해 빠지자 충남권 대학병원인 충남세종대학교병원이 어거지로 떠맡아 건립했는데 건립하자마자 코로나 터져서 지정병원되어 적자 뚜드려맞고 24년 1월부터 처음으로 흑자전환했는데 의대증원으로 2월 다시 적자 뚜드려맞아서 이젠 진짜 못버틴다함.
충남대학교병원은 이제껏 대전본원에서 나온 흑자로 세종분원 적자를 상환하면서 먹여 살리고 있던 처지였는데 대전분원 전공의들이 전부 사직하면서 대전본원도 적자를 감당할수 없어 세종분원에 대한 지원을 중단해서 세종분원만 디폴트 시킬 가능성도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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